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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스마트폰 게임개발 큰 관심 속에 무박 2일간 진행 관리자
신나는 그리고 땀나는 ‘체험행사’ 

제1회 스마트폰 게임개발 큰 관심 속에 무박 2일간 진행
게임기획·그래픽·음악 등 전공별 완성작품 발표 및 시상 

2011년 04월 25일(월) 13:10 269호 [(유)완주신문] 

한국 스마트폰 게임개발 정책포럼 창립행사의 부대행사로 마련된 제1회 스마트폰 게임개발 체험행사는 행사 참여자는 물론 보는 사람들에게도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로 그 열기가 뜨거웠다. 

무박 2일로 진행된 체험행사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됐는데, 이번 행사에는 게임고 재학생 100여명을 비롯한 일반 참가자 등 15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무박 2일간 열띤 각축 

게임개발 체험행사 참가자들은 지난 8일 오후 1시부터 9일 오후 1시까지 잠을 자지 않고 말 그대로 무박 2일간 열띤 각축을 벌였다. 

우선 8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게임제작을 위한 사전 준비, 게임개발 정책포럼 창립총회 및 특강, 게임기획, 게임프로그래밍, 게임그래픽, 게임음악 등 전공별 발표와 집단토론을 진행했으며, 팀별 제품을 개발했다. 

다음날인 9일 오전에는 1단계로 팀별 완성작품을 발표했고 행사 참가자들 앞에서 발표할 최종 준비를 마친 후 팀별로 발표를 하고 시상식도 열렸다. 


◆각 분과별 발표 및 팀별 게임제작 

이번 게임개발 체험행사에는 분야별 참여인원이 제한됐는데, 게임기획, 게임프로그래밍(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바다폰, 윈도우7폰), 게임그래픽, 게임음악 등 스마트폰게임 개발에 필요한 모든 요소에서 다양한 체험이 진행됐다. 

특히 체험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는 각 분과별 발표 및 팀별 게임제작은 각 분과별로 제시된 미션을 기반으로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 윈도우7폰, 바다폰 등 현재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맞는 환경에서 구현되는 게임제작 및 음악, 그래픽 등을 진행했다. 


◆최우수상에 바다 플랫폼 구연한 학생들 

잠을 자지 않고 이틀간 진행된 게임개발 체험행사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은 바다 플랫폼의 김재한·원유성·최재은·김기주·김성호 학생 수상했다. 

이외에도 아이폰 플랫폼과 윈도우7폰 플랫폼, 안이드로이드폰 플랫폼을 구연한 16명의 학생이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또한 사운드와 그래픽, 기획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체험행사의 심사기준은 제시된 플랫폼기반 구현 수준의 완성도와 추가된 내용의 아이디어 우수성, 각 구성원들의 참여도 및 팀워크 등 이었다. 


◆스마트폰 게임개발 정책포럼은 

스마트폰 게임개발 정책포럼은 스마트폰 개임산업의 현황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특화산업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스마트폰 게임 활성화를 통한 스마트폰 게임산업 육성 및 산업화 시너지 창출, 스마트폰 게임산업의 인프라 구축을 통한 특화산업 협력체계 구축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스마트폰 게임산업에 효과적인 비전 제시와 발전 방법을 모색하고, 열의만 있다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었다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게임개발 정책포럼 창립총회 준비위원장인 한세대학교 신승중 교수는 “이젠 태풍의 핵이라 할 수 있는 스마트폰 시장 속에 그것을 연구하고 지속적으로 토론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는 것은 기쁜 일”이라고 밝혔다. 

게임개발 정책포럼 초대회장을 맡은 정광호 게임고 교장은 “10년전 게임산업이 미래의 산업이라 생각했다”면서 “앞으로 스마트폰으로 인해 집전화와 TV는 없어질 것”이라며 “이제 필요한 것은 기술로 정책포럼을 통해 많은 인력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태호 기자 lth9099@nate.com
“완주군의 희망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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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03.29
11: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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